일요일, 2월 15, 2026

암 예방 실천으로 암 걱정 없는 사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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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암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1일(금) 오전 10시 웨스틴조선 그랜드볼룸홀에서 암 유공자, 암 관련 단체 관계자,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 약 300명이 참석하는「제18회 암 예방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암 예방의...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도내 기업‧공공기관 대상 성평등한 직장문화 만들기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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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성평등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소규모 사업장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3 경기도 성평등한 직장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은 총 2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는 ‘일터를 바꾸는 우리의 약속’을...

‘건강한 백세! 전국노인체육대회’ 막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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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건강한 백세! 신나는 체전!’을 주제로 천안시에서 열리는 제1회 전국노인체육대회가 1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회식은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박상돈 천안시장, 김호일...
woman in purple sports bra doing yoga

허리 아픈 20대? MZ세대, 척추 건강에 먼저 눈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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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너무 아파서 일어났더니, 허리까지 뻐근했어요.”예전엔 중장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허리·목 통증, 디스크, 거북목 같은 척추 질환이 이제는 20~30대 사이에서 일반적인 증상으로 퍼지고 있다. 스마트폰,...

경남도,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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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 8월 31일, 도 대표 누리집에 2023년도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계획을 공고하였다고 밝혔다.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제도’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공연·전시 사업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의 전문성을 인정하여 전문예술법인 또는...

서울시, ‘신행주대교’ 야간조명 개선해 빛의 관문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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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 등 서쪽에서 서울로 진입할 때 처음 만나게 되는 서울의 첫 번째 교량 '신행주대교'가 빛의 관문으로 재탄생한다. 시는 교량 측면에 서울을 대표하는 색의 조명을...
a grassy field with trees and mountains in the background

평소보다 더 피곤한 하루, 이유는 따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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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보다 특별히 무리한 것도 없었는데, 몸이 유난히 무겁고 정신도 또렷하지 않다면… 그냥 ‘기분 탓’으로 넘기지 않아야 할 신호일 수 있어요.요즘처럼 날씨가 바뀌고 해가 빨라지는...
green plant in white and blue ceramic pot

물 주는 시간이 제일 고요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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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는 이제 식물을 키우는 이유를**‘공기 정화’보다 감정 회복’**에 둔다.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초록 식물은마음의 주파수를 낮춰주는 힐링 파트너다. 🌿 실내 식물의 심리 효과 시각적 안정감 →...
a yellow smiley face painted on a white wall

감정 에너지 관리법: ‘정서 배터리’ 회복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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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나쁜 게 아니라, 배터리가 닳은 거였어요.” 몸처럼 감정도 에너지가 있다.MZ세대는 이제 분노, 무기력, 감정 폭주 등을 **‘의지 부족’이 아니라 ‘정서 배터리 방전’**으로 인식한다.이들은 정서...

케이(K)-유기가공식품 수출 지원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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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박순연, 이하 농관원)은 「2025년 유기가공식품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가할 신청자를 모집한다. 동 사업에 참가를 희망하는 유기가공식품 인증 업체는 2025년 5월 16일부터 6월 13일까지 친환경인증관리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친환경인증관리정보시스템(https://www.enviagro.go.kr) → 알림마당 → 공지사항 →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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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대신 발레? “나도 수지처럼” 무작정 따라 하다 ‘발목’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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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는 추운 날씨로 야외 활동이 줄면서 실내 운동에 대한 수요가 자연스럽게 증가한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수지·박규영·손나은 등 유명 연예인이 SNS를 통해 발레 연습 모습을...

손 땄더니 트림 ‘꺽’…체했을 때 진짜 효과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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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했을 때 손 따거나 등 두드리기, 합곡혈(엄지와 검지 사이) 지압이 증상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 있을까요? 의학적으로는 이런 행위가 체기를 없애는 것과 관련 없습니다. 손을 딴...

“그게 운동이 돼?” 누워서 다리만 들어도…당뇨병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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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근육을 키우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당뇨병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과연 사실일까요? 우리 몸에서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위가 '근육'입니다. 전신 근육 3분의 2 이상이...

큰맘 먹고 운동 시작했는데 “뚜둑” 불길한 소리, 괜찮을까? [한 장으로 보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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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큰맘 먹고 오랜만에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쾃이나 실내 자전거 타기 등 무릎을 반복 사용하는 동작을 할 때마다 무릎에서 '딱딱' '뚝뚝' '두둑'...

비욘드바디 2월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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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시간표입니다 2월16일(월)~18일(수) 설연휴입니다^^

“나 아직 젊은데” 사타구니 ‘찌릿’하더니 절뚝…여성 노린 ‘이 병’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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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요가를 즐기던 30대 여성 A씨는 언제부턴가 특정 자세를 취할 때마다 사타구니가 '찌릿'했다. 단순히 유연성이 떨어져 생긴 것으로 여겨 스트레칭 강도를 높였지만, 통증은...